B&K 코멘트 🔎
☑️ 데이블 엑시트 주역들이 설립한 곳으로 검증된 스케일업 역량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. 단순 리서치 수행을 넘어, 전통적 서베이 방식을 ‘AI 합성 소비자(Synthetic Respondent)’ 기술로 대체하며 시장 표준을 새롭게 정립해 나가는 개척자적 포지션입니다.
☑️ AI 기술력보다는 7년 이상의 탄탄한 리서치 도메인 지식이 핵심입니다. AI 산출물의 타당성을 검증하여 클라이언트를 설득하고, 정량/정성 데이터를 비즈니스 전략으로 연결하는 통찰력과 제품 고도화에 기여할 수 있는 해석 역량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.
☑️ 전통 리서치펌 출신에게는 커리어의 변곡점이 될 기회입니다. 아직 초기 단계인 합성 데이터 시장을 설득해야 하는 과제가 있지만, 기존 방법론의 비효율을 혁신하며 미래 리서치 산업의 룰을 만드는 과정에 초기 핵심 멤버로 합류한다는 점은 강력한 메리트입니다.
참고 컨텐츠 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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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리서치 컨설턴트
사람들은 설문에서 솔직하지 않습니다. “건강한 식품을 선호한다”고 답한 사람이 편의점에서 집는 건 라면이에요. 기업들은 이 데이터에 수천만 원을 쓰고, 2달을 기다리고, 결국 빗나간 의사결정을 합니다.
인텔리시아는 이 문제를 AI로 풀고 있습니다. 우리가 만든 TheSurvey.ai는 실제 소비자 데이터를 학습한 AI 가상 응답자가 설문에 답합니다. 2달이 하루, 비용은 3분의 1 수준으로 줄고, 사람이 주지 못하는 인사이트를 전달합니다. 이미 변화는 시작되고 있습니다. 작년 5월 출시 이후 TheSurvey.ai를 사용한 기업은 18곳, 60개 이상 프로젝트가 진행됐습니다. 더 많은 기업이 인텔리시아를 찾고 있으며, 우리의 목표는 글로벌입니다.
합성소비자(Synthetic Respondent) 기술에 도전하는 글로벌 스타트업은 20곳 정도입니다. 특히 더 방대한 데이터를 다뤄야하는 정량 조사에 도전하는 스타트업은 훨씬 적습니다. 더 어렵지만 매력적인 도전입니다. 개인화 추천 기술 스타트업 ‘데이블’을 만들어 1,800억 원에 매각(야놀자 인수)한 창업자와 초기 멤버들이 다시 뭉쳤습니다.
이 자리에서 만들 임팩트
당신은 단순히 설문을 돌리는 사람이 아닙니다. AI 가상 소비자 기술을 활용해서 클라이언트의 의사결정을 바꾸는 사람입니다.
- AI 합성 소비자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리서치 프로젝트 설계 및 운영
- 전통 조사 대비 적은 비용과 시간으로 클라이언트에게 인사이트 딜리버리
- 정량/정성 데이터를 분석해 “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”까지 전략 제언
- 설문 문항 설계부터 결과 리포트까지, 프로젝트의 처음과 끝을 책임
- 고객 피드백을 제품팀에 전달해 TheSurvey.ai를 함께 진화시키는 역할
이런 분을 찾습니다
- 소비자조사 또는 마케팅 리서치 분야 7년 이상 경력
- 데이터를 보고 “숫자 뒤의 이야기”를 읽어낼 수 있는 분
- 클라이언트 앞에서 인사이트를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는 분
- 새로운 방법론에 대한 호기심이 있는 분 (AI 경험은 없어도 됩니다)
이런 경험이 있다면 더 좋습니다
- 닐슨, Kantar, 한국리서치 등 소비자조사 전문기업 근무 경험
- Toluna, DataSprings, OpenSurvey 등 글로벌 패널사 근무 경험
- SPSS, R, Python 등 고급 데이터 분석 툴 사용 경험
- 식품, 소비재, 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 프로젝트 경험
여기서 일하면 얻는 것
- 리서치의 규칙이 바뀌는 순간에 있습니다. 전통 조사 방법론이 AI로 대체되는 산업 전환기를 최전선에서 경험합니다.
- 1,800억 매각 경험이 있는 창업팀과 일합니다. 스타트업이 어떻게 스케일하는지를 이미 증명한 팀입니다.
- 유연한 근무 환경을 지원합니다.
채용 과정
- 서류 전형
- 1차 온라인 면접 — AI 컨슈머리서치팀 인터뷰 (1시간)
- 2차 온라인 면접 — 리더십 인터뷰 (30분)
- 최종 합격 통보
※ 1, 2차 면접은 일정에 따라 같은 날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.
직무 관련 정보
- 직급: 중간/시니어 레벨
- 고용 형태: 정규직
- 직무: 리서치, 분석가, 정보 기술
- 산업: 기술, 정보 및 인터넷