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B&K 마켓 인텔리전스의 에디터B입니다🐱
본 글은 오픈서베이에 기고하는 마켓 인텔리전스 (MI) 트렌드 시리즈 중 두 번째로 작성된 ‘마켓 센싱을 위한 MI 업무의 생성형 AI 적용 방향’이라는 제목의 포스팅입니다.
‘마켓 센싱’이란, MI (Market Intelligence, 마켓 인텔리전스) 담당자의 주요 업무 중 하나로 시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일입니다.
1️⃣ 마켓 센싱 : 수요 분석, 경쟁사 분석 등
2️⃣ 고객 조사 : 정량 / 정성 조사 설계, 데이터 수집 등
3️⃣ 보고서 작성 : 데이터 분석, 시각화 등
4️⃣ 거버넌스 : 인사이트 사내 공유, 네트워크 구축 등
주로 시장의 수요, 정책 및 기술의 변화, 경쟁사 동향, 소비 트렌드 변화를 정기적으로 파악하는데요, 이렇게 수집된 내용을 토대로 기업의 전략 방향을 조율해 나갑니다. 이러한 업무는 전통적으로 사람의 노력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주로 외주 업체를 활용하여 각 국가별, 또는 산업별로 데이터를 모집하고 분석해왔는데요, 생성형 AI 기반 기술이 발전하기 시작하면서 효율화가 기대되는 영역입니다.
다만, 생성형 AI 기술 활용에 따른 각 영역별 개선 효과는 상이합니다. 수집하는 데이터의 종류, 그리고 도출해야하는 결과물의 특성이 영역별로 모두 다르기 때문인데요, 이번 포스팅에서는 각 업무별로 MI 담당자들에게 어떤 과제와 고민들이 존재해왔고, 생성형 AI 기술을 통해 우선 개선이 가능한 프로세스를 실제 솔루션 사례와 함께 자세하게 살펴봤습니다.
포스팅 전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오픈서베이 블로그를 방문하면 읽으실 수 있습니다.
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! 👀
– 생성형 AI를 본인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지 고민 중인 기업의 MI 담당자
– 시장 조사, 리서치, 경쟁사 분석 등 마켓 인텔리전스 전반 프로세스의 설계 또는 개선을 고민하는 기업 담당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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– 10년 차 마켓 인텔리전스/리서치 Specialist
– 現 국내 대기업 MI 부문 재직 중
– 최신 MI 기법과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소비자 분석 방안을 관심 있게 살펴보고 있습니다.